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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재학 중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 〈빙하의 새〉가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등단 10년 만인 [[1977년]] 시집 《명궁(名弓)》을 출간하였으며, [[1979년]]에는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산역(山役)〉이 당선되었다. 단·중편소설로 〈돈황의 사랑〉, 〈섬〉, 〈부활하는 새〉, 〈원숭이는 없다〉, 장편소설로 《별까지 우리가》 등이 있다. 제3회 녹원문학상, 소설문학작품상, 한국일보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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