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성 (1692년): 두 판 사이의 차이

using AWB
잔글편집 요약 없음
(using AWB)
그는 [[성리학]]에도 밝았으며 글씨에도 뛰어났는데, 재직중 [[장헌세자]]를 한마음으로 잘 보살펴 그가 살아 있는 동안은 적당들이 간계를 부리지 못했다고 한다. 저서로 《오천집》이 있다.
 
{{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
{{글로벌}}
{{토막글|한국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