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건물 증후군"의 두 판 사이의 차이

언론에서도 대부분 새집증후군이라는 표현 쓴다. 영어식 그대로 따르려 하지 말고 자생적 표현 문제 없으면 사용하면 된다.
(새집증후군은 고유명사가 아님. 따라서 영어식의 표현을 그대로 옮겨야 할 이유 없음. 대다수의 사람들은 아픈 건물 증후군이라는 말조차 모르고, 언론도 대부분 새집증후군 사용)
(언론에서도 대부분 새집증후군이라는 표현 쓴다. 영어식 그대로 따르려 하지 말고 자생적 표현 문제 없으면 사용하면 된다.)
'''새집증후군'''({{llang|en|Sick Building Syndrome, '''SBS'''}})은 생활 터전인 집이나 사무실 같은 건물 환경에 의한 여러 병적 증상들을 일컫는다. [[1984년]] [[세계보건기구]](WHO) 보고서는 새 건물이나, 개보수된 [[건물]]의 30% 정도가 아픈 건물 증후군의새집증후군의 발생과 연관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부분의 새집증후군은 실내 공기 질(indoor air quality)과 관련돼 있다.<ref>[http://www.epa.gov/iaq/pubs/sbs.html Indoor Air Facts No. 4 (revised) Sick Building Syndrome]</ref>
 
새집증후군의 주원인은 환기 및 냉난방(HVAC, heating, ventilation, and air conditioning) 시스템의 결함이다. 다른 이유로는 건축 자재, [[휘발성 유기화합물]](VOC, Volatile organic compound), [[곰팡이]]에서 배출되는 오염 물질과 부적절한 배기, 환기 시설에서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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