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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함경===
 
《[[잡아함경]]》 제18권 제490경 〈염부차경(閻浮車經)〉에서, [[사리불]]은 [[외도 (불교)|외도]]의 수행자인 [[염부차]]의 물음에 대한 답에서 열반은 [[탐 (근본번뇌)|탐]]{{.cw}}[[진 (부정지법)|진]]{{.cw}}[[치 (부정지법)|치]]를 비롯한 [[일체]]의 [[유루]]가 모두 끊어진 상태를 말하며, [[8정도]]가 열반에 이르는 [[길 (불교)|길]]이라고 말하고 있다.{{sfn|구나발타라(求那跋陀羅) 한역|K.650, T.99|loc=제18권 제490경 〈염부차경(閻浮車經)〉. 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213&startNum=693 693 / 2145]. 열반(涅槃)|quote=<br>"염부차가 사리불에게 물었다.
<br>어떤 것을 열반(涅槃)이라고 합니까?
<br>사리불이 말하였다.
<br>열반이라는 것은 탐욕이 영원히 다하고, 성냄이 영원히 다하며, 어리석음이 영원히 다하고, 일체 모든 유루(有漏 : 번뇌)가 영원히 다한 것이니, 이것을 열반이라고 합니다.
<br>또 물었다.
<br>사리불이여, 닦아 익히고 많이 닦아 익히면 열반을 얻게 되는 길이 있고 방법이 있습니까?
<br>사리불이 말하였다.
<br>있습니다. 이른바 8정도이니, 즉 바른 소견과……(내지)……바른 선정입니다.
<br>그 때 두 정사는 서로 논의를 마치고 각각 자리에서 일어나 떠나갔다."}}
 
==초기불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