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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설 비고에 민속명절 추가/연휴 추가/사회주의 명절을 국가명절로 수정
한편, 김정일 조선노동당 총비서는 2000년에 조선노동당 직원들과 만나는 자리에서 음력설을 복원시켜야 한다고 주장해 음력설이 복원되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사회주의명절은 7대크게 명절"이라는국가명절과 기념일이민속명절로 있는데나뉘며, 민속명절은 명절은전통문화를 따르는 전통 명절들이며 국가명절은 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권과 관련된 일들을날들을 기념하기기념하는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다날이다.
 
민속명절보다는 국가명절에 더 큰 비중을 두어 기념하며, 특히 [[김일성]]의 생일인 태양절은 민속 최대의 명절이라 하여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사회주의 7대 명절 중에서 조선노동당 창건일과 조선인민군 창건일은 하루를 추가해서 쉬도록 하고 있다.
 
민속명절 중 음력설은 3일 연휴로, 음력 1월 1일부터 3일까지 쉬며, 국가명절 중 김일성의 생일인 태양절과 김정일의 생일인 광명성절은 2일 연휴로 하루를 더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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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27일]]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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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력 1월 1일]] || 설명절 || 민속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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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력 1월 15일]] || 정월대보름 || 민속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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