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의 두 판 사이의 차이

5 바이트 추가됨 ,  6년 전
잔글
편집 요약 없음
잔글
-->
== 역사 ==
 
로렌은 [[카롤링거 왕조]]의 [[로타르 1세]]의 왕국으로 탄생했으며, 동생들에게 [[서프랑크 왕국]]([[프랑스]])와 [[동프랑크 왕국]]를 분할하고 남은 [[중프랑크 왕국|로타르 왕국]]의 중심지였다. 로타르 왕국이 사라진 뒤 로렌은 다시 분할되었다가, 결국 [[신성로마제국]]의 [[로렌 공국]]이 되었다. 로렌 공국은 신성로마제국의 중요한 일부였으나 프랑스의 문화적 영향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오일어군]]와 [[게르만어파]]의 경계가 로렌을 가르고 있었다.)
 
 
신성로마제국 붕괴부터 [[1870년]]까지 로렌은 프랑스에 문화적으로 동화되었다. 그럼에도 독일과의 영유권 분쟁은 이어져, [[1871년]] [[프로이센-프랑스 전쟁]]에서 패배함으로써 로렌의 일부 지역이 [[독일 제국]]에 복속되었다. 그러나 [[제 1차 세계대전]]에서 독일 제국이 패배하면서 다시 프랑스령이 되어 오늘에 이른다.
<!--
 
== 경제 ==
 
== 문화 ==
-->
 
== 바깥 고리 ==
* {{언어고리|fr}} [http://www.cr-lorraine.fr/ 로렌 지방의회 홈페이지]
* {{언어고리|fr}} [http://www.wikitravel.org/fr/article/Lorraine 로렌 여행 안내]
 
{{레지옹}}
{{토막글|프랑스}}
 
{{레지옹}}
 
[[분류:로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