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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REmpire-Pannonia.png|thumb|250px|판노니아(Pannonia)]]
[[Image파일:Pannonia01.png|thumb|250px]]
'''판노니아'''({{llang|la|Pannonia}})는 [[로마 제국]]의 [[로마 속주|속주]] 가운데 하나로 [[다뉴브 강]]을 경계로 동쪽과 북쪽으로는 [[노리쿰]]과, 남쪽으로는 [[달마티아]]와 경계를 이루고 있었다. 대체로 오늘날의 [[헝가리]], [[오스트리아]], [[크로아티아]], [[세르비아]], [[슬로베니아]], [[보스니아]]와 [[헤르체고비나]] 등을 아우르는 지역에 있었다. [[동유럽]] 일부 및 [[유고슬라비아]] 북부 일부에 해당하는 곳이다.
 
 
[[102년]]에서 [[107년]]경 [[트라야누스]] 황제는 이 지역을 다시 동서로 분할하여 ‘판노니아 수페리오르’와 ‘판노니아 인페리오르’로 나누었다. 3세기에 이르면서 이 지역 출신의 황제가 여러 명이 배출되었고 전통적으로 로마 군단의 병력을 제공하는 속주로 변모하였다. 그러나 로마 제국이 쇠퇴하기 시작하면서 야만족의 침입을 받았고 395년에 로마군이 이 지역에서 완전히 철수하고 [[반달족]]이 거주하면서 판노니아는 그 명맥이 끊어졌다.
 
 
{{로마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