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멤버십 카드"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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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능 ==
초창기의 코레일 멤버십 카드는 승차권을 멤버십 카드의 IC칩에 저장하는 X-ticket 서비스, 비접촉식 선불 [[교통카드]] 기능인 X-cash 서비스를 제공했다. 그러나 이후 [[교통카드]]와 X-ticket 서비스 기능을 삭제해 현재 X-ticket 서비스는 중단된 상태이며 X-cash 서비스도 잠정적으로 중단된 상태여서 [[교통카드]] 기능도 되지 않는다. 기존에 발행되었던 카드는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현재 카드를 새로 발급받으면 X-ticket과 X-cash 기능이 제외된 카드를 발급받는다. 따라서 카드에 달린 칩은 여객열차 승차권 구입시 멤버십 포인트를 적립할 때 적립용 단말기에 멤버십 카드를 찍는 회원번호 인식 기능에 한정되어 있다. [[2013년]]에 교체된 신형 자동발매기에는 적립용 단말기가 없고, 대신 신용카드 투입구에 멤버십 카드를 투입하여 회원번호를 인식한다. 그리고 칩의 탑재로 인해 카드를 재발급하면 5,000원의 수수료가 부과되고, 회원번호도[[한국철도공사]]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위해 로그인하는 회원 번호도 바뀐다. [[한국철도공사]]에서는 [[2013년]]에 [[교통카드]]가 장착된 신형 코레일 멤버십 카드를 '''"레일 플러스"''' 카드로 명명하고 전국 호환을 목표로 재출시할 예정이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5185755 레일플러스 한 장으로 KTX 타고 무등산까지] - 뉴시스</ref>
 
코레일 멤버십 카드는 하이브리드식 [[스마트카드]]로 제작되어, 비접촉식 선불 [[교통카드]]로 이용이 가능하다. 이 기능은 [[대한민국 지식경제부|지식경제부]]의 [[한국 산업 규격|KS]] [[교통카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이 기능이 활성화되기 전에 카드를 발급받은 경우 반드시 카드의 IC칩을 개선하거나, 재발급을 받아야 이용할 수 있다. [[마이비카드]] 이용 지역 중 [[강원도 (남)|강원도]] [[원주시]]를 제외한 전 지역, [[서울특별시|서울]] 면허 [[서울특별시의 시내버스|시내,마을,광역버스]] 및 [[수도권 전철]], 그리고 [[인천국제공항철도]]에서 [[교통카드]] 기능이 활성화된 코레일 멤버십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서울역]]사 내의 멤버십 라운지의 자동 판매기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RF 단말기가 설치된 전국 철도역의 매표 창구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X-cash의 충전은 RF 단말기가 설치된 [[한국철도공사]]의 매표 창구, [[수도권 전철]]([[한국철도공사]] 관할 구간) 1회용 발매·[[교통카드]] 충전기, 코레일 멤버십 카드 회원 창구, [[마이비카드]] 충전소 등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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