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 게이지"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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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뜻 설명|복선||복선의 중앙에 설치한 선로에 대해서는 [[복선]]문서에 기록되어 있습니다.선로}}
[[File파일:GaugeStandardMetreCentre.svg|thumb|듀얼게이지의 개략도]]
[[파일:Haparanda-Tornio rail bridge Sep2008.jpg|thumb|스웨덴 하파란다와 핀란드 토르니오 사이에 설치된 4선궤. 표준궤와 러시아 궤가 같이 설치되어 있다.]]
'''듀얼 게이지''' 또는 3선, 4선(한국에서는 쌍궤(雙軌)라고도 함)은 [[철도]]의 [[궤간]] [[궤간 변경|문제]]에 따른, 두 궤간의 혼승을 위해 만든 구간이다. 보통 광궤와 표준궤, 케이프 구간과 표준궤 등이 제일 많은 듀얼게이지 선로이다. [[시베리아 철도]] ([[러시아 궤간]]와 [[표준궤]]의 동시 사용)이 대표적이다.
== 개념 ==
만일 케이프 궤간의 열차가 표준궤로 진입하거나, 표준궤의 열차가 케이프 궤간에 진입하면 매우 큰 탈선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그렇기 때문에, 선로를 3선 또는 4선으로 배치하게 된다. 다만 이중 3선은 한 선로의 마모율이 높기 때문에 더 많은 유지비를 필요로 한다. 그러나 [[스코틀랜드 궤간]]과 [[표준궤]]는 큰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에 4선으로 하기가 힘드므로, 3선으로 운영하는데 사용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러시아 궤간인 1520mm, 1524mm는 큰 차이가 나지 않아 탈선 우려가 나지 않는다. 그럼으로 인해 3,4선궤는 설치되지 않고, 약간씩 선로가 벌어진다. 3선이 만나는 경우(유럽에서 이베리아 궤간, 표준궤, 러시아 궤간 이 한번에 만나는 경우)는 트리플 게이지라 하여 5선, 6선 등의 복잡한 구조로 이어진다.
 
 
== 사용 예 ==
* 과거 [[대한민국]] [[수원역]] [[수인선]], [[수려선]] 승강장, 그리고 수원역 인근 철로에 3선궤가 설치되어 있었다.
* [[스페인]], [[포르투갈]]의 [[이베리아 궤간]]과 [[표준궤]]와의 교차.
* [[일본]] 국유 철도와 JR 신간선이 만나는 [[케이프 궤간]]과 [[표준궤]]의 교차.
* [[시베리아 철도]] [[러시아 궤간]]와 [[표준궤]]의 교차.
 
== 같이 보기 ==
* [[일본의 궤간 변경에 관한 논쟁]]
 
*[[일본의 궤간 변경에 관한 논쟁]]
{{궤간}}
{{토막글|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