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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년 9월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고 1940년 6월 프랑스가 붕괴하자 스페인은 추축국 편에 서 독일에 해군력을 지원하였고 나치에 저항 군인과 탈출하던 군인들을 돌려 보냈다. 이 대가로 나치는 상응할 만한 군력을 제공하여 내전 동안 폭탄을 지원했다.
 
아돌프 히틀러는 1940년 10월 23일 엔다예에서 만나 추축국에 스페인이 가담할 것인가에 대한 여부를 논의했고 프랑코 측은 식량과 군사 지원, 지브롤터, 프랑스령 북아프리카 등등의 광대한 요구 조건을 달아 어떤 합의도 이뤄지지 못했다. 협의가 이뤄지지 못하자 스페인 내 독일의 광산권 채굴 공방이 나타난다. 일부 역사가들은 프랑코가 전쟁에서 히틀러가 결코 물러나지 않을 것임을 알았을 것으로 주장하기도 한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그가 단순히 독일에 어떠한 이득도 제공할 필요가 없었기에 그랬을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한다. 프랑코는 소비에트 연방에 대적할 때 동부 전선으로 추축국 군대 측에 병력을 파견했다. 당시 파견 부대의 이름은 청색부대(División Azul)이었고 이는 팔랑헤 당의 당기 색을 따른 것이다. 프랑코는 1943년 독일의 우세가 꺾여 불리해지자 완전 중립으로 돌아섰다. 그러나 2차대전에 많으많은 병력을 동원하지 않은 쿠바 출신의 [[풀헨시오 바티스타]]는 스페인 프랑코 정권 붕괴를 위해 라틴아메리카-미국 연합을 제안했다.<ref>[http://www.time.com/time/magazine/article/0,9171,802544,00.html "Batista's Boost"], ''Time'', {{Nowrap|January 18}}, 1943. Retrieved {{Nowrap|March 2}}, 2010.</ref>
 
== 고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