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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랑'''(司馬朗 : [[171년]] ~ [[217년]])은 자가[[중국]] [[후한]] 말의 정치가로, 자는 백달(伯達)이고이며, [[하내군]](河內郡) [[온현]](溫縣) 사람이다. [[사마방]](司馬防)의 장남이며 [[사마의]](司馬懿)의 형. 사마팔달의 1인이다.
 
== 생애 ==
[[사마방]](司馬防)의 장남이고 [[사마의]](司馬懿)의 형이며, 사마팔달 중 한 사람이다.
 
[[흥평]] 원년([[190년]]), [[반동탁연합군]]이 일어나자 [[동탁]]은 서울을 장안으로 옮기고 자신은 낙양에 남았다. 아버지 사마방은 치서어사였으므로 서쪽으로 옮겨야 했는데, 사마랑에게 가족들을 데리고 고향으로 돌아가게 했다. 그러나 사마랑이 도주하려 한다는 밀고가 있었으므로 잡혀 동탁에게 보내졌다. 사마랑은 동탁이 망하리라고 여겼으므로, 억류될까 두려워 뇌물을 주고 고향으로 돌아왔다. 사마랑은 반동탁연합군의 진격이 저지되면 하내군에 주둔하여 이 땅이 큰 피해를 입게 되리라고 여기고 마을 부로들에게 여양으로 옮기기를 건의했으나, 부로들은 따르지 않고 오직 조자만이 사마랑을 따라 여양으로 옮겼다. 이후 반동탁연합군은 하내와 형양으로 모여들어, 사마랑이 예측한 바와 같이 되었다. 연합군이 해산된 후, 사마랑은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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