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3년 7월"의 두 판 사이의 차이

:: ''가입한지 1년이 넘었는데도''' 분류 추가를 달지 않겠다고 {{틀|분류 필요}}를 달고 문서를 만드는 것을 악의로 볼수 있다는 겁니다. 이유는, 이 사용자가 정책과 지침을 위반 또는 회피 뿐만 아니라, 토론 거부까지 했기 때문입니다. 님은 '위키백과의 분류 체계를 잘 모르니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과연 가입한지 1년이 지난 이 사용자가 분류 추가하는 방법을 모를까요? 일반적으로 길어봤자 몇주내로 적응한다고 저는 보거든요. 또, 토론 거부를 하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하다못해 해명을 하면 차단 신청까지 안 넣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이미 사용자토론을 보시면 알겠지만 여러 사용자가 지적했습니다. --[[사용자:Finally|Finally]] ([[사용자토론:Finally|토론]]) 2013년 7월 21일 (일) 03:52 (KST)
::: 가입한 지 한 달이 되었거나 한 해가 지났거나는 그 사람이 분류 추가하는 방법을 알 것이라고 추측하는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가입한 이래 1000일이 지난 모 사용자분은 가장 기본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표제어 볼드도 놓치십니다. 활동기간이 길기 때문에 표제어 볼드를 놓쳐선 안 되겠지요? 그러므로 활동기간 자체가 어떠한 것을 알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할 것이다나 알 것이다, 또는 그에 상응하는 개인의 기대는 강력한 설득력을 얻기가 힘듭니다. 그리고 토론 거부라는 것은 일반적으로 해당 사용자의 토론에 남긴 사안이 정책과 지침에 현저히 위반하는 태도의 개정 또는 답변의 요구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응하지 않을 때 성립됩니다. 제시한 바에 따르면 분류 필요 틀을 붙이기 시작하셨다고 하셨지 않나요? 그리고 분류를 추가하지 않는 것이 정책과 지침을 위반한 것이 될 수 있을까요? 왜 위키백과가 관리의 편의를 위해서 한 사용자의 편집을 막아야 하는지 납득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세요. 그리고 근본적인 문제 사항은 ‘분류를 추가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토론 거부’라는 이유는 여기서 나올 사유가 아닌 것 같네요. --[[사용자:Sotiale|Sotiale]] ([[사용자토론:Sotiale|토론]]) 2013년 7월 21일 (일) 10:21 (KST)
:::: 그러면 이렇게 계속 놔두어야 하나요? 요전에도 [[#사용자:Paulqhdrl 차단 요청]]에서 다른 사용자도 저와 같은 의견이었습니다. 토론을 통해 충분히 말해주는 상태인데 거절한다는것은 독단적인 행동 아닙니까? 보니까예를 들어 [[사용자:창호]] 차단 사유 보십시오. 이 사용자는 띄어쓰기 이상하게 쓰는 사용자여서 처음에는 주의를 주었는데도 토론무시를토론 무시를 해서 차단되었습니다. 물론 그 이후 차단 이유는 다중계정 사용이고요사용이지만 말이죠. --[[사용자:Finally|Finally]] ([[사용자토론:Finally|토론]]) 2013년 7월 21일 (일) 14:25 (KST)
 
== 222.108.173.223 긴급 차단 요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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