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3년 7월"의 두 판 사이의 차이

:::: 그러면 이렇게 계속 놔두어야 하나요? 요전에도 [[#사용자:Paulqhdrl 차단 요청]]에서 다른 사용자도 저와 같은 의견이었습니다. 토론을 통해 충분히 말해주는 상태인데 거절한다는것은 독단적인 행동 아닙니까? 예를 들어 [[사용자:창호]] 차단 사유 보십시오. 이 사용자는 띄어쓰기 이상하게 쓰는 사용자여서 처음에는 주의를 주었는데도 토론 무시를 해서 차단되었습니다. 물론 그 이후 차단 이유는 다중계정 사용이지만 말이죠. --[[사용자:Finally|Finally]] ([[사용자토론:Finally|토론]]) 2013년 7월 21일 (일) 14:25 (KST)
::::: 현재로서의 답변은 ‘네’ 입니다. 지금 무엇을 요청하셨는지 잘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요청하신 것은 결론적으로는 ‘분류를 넣지 않고 편집하는 사용자의 차단을 시행하여야 한다’입니다. 분류를 붙이는 것에 대한 권고를 무시했다고 해서 독단적인 행동이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는 [[백:분류]]에서 분류를 붙이는 것을 강제하지 않고 편집자에 재량에 맡기고 있으며 [[백:분류#지침]]의 9번 항에서 ‘분류를 어떻게 할지 모른다고 해도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른 누군가가 맞는 분류를 대신 해주도록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로 분류를 몰라서 달지 않더라도 다른 사용자가 협업을 통해 도울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앞서서 말씀드렸듯이 활동기간이 있다고 해서 어떠한 것을 알 것이란 추측만 가능할 뿐 실제 그럴 것이라는 것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번 차단은 더 납득할만한 차단 근거가 나오지 않는다면 저보고 협업할 수 있는 상황에서 추가적인 노력이 들어간다는 이유로 분류를 달지 않는 편집자의 편집권을 제한하라는 의미밖에 되지 않습니다. 현재로서는 제가 그런 반 협업지향적인 결정을 내릴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용자 한 분께서도 Finally 님의 견해에 동의하셨다고 하셨으나 그와 반대로 견해에 동의하지 않는 두 분도 계셨습니다. --[[사용자:Sotiale|Sotiale]] ([[사용자토론:Sotiale|토론]]) 2013년 7월 21일 (일) 19:56 (KST)
:::::: 제가 예를 든 것 다시 봐주시지요. 다시 말씀드리지요. [[사용자:창호]] 차단 사유 보십시오. 이 사용자는 띄어쓰기 이상하게 쓰는 사용자여서 처음에는 주의를 주었는데도 토론 무시를 해서 차단되었습니다. 물론 그 이후 차단 이유는 다중계정 사용이지만 말이죠. --[[사용자:Finally|Finally]] ([[사용자토론:Finally|토론]]) 2013년 7월 21일 (일) 21:47 (KST)
 
== 222.108.173.223 긴급 차단 요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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