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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코는 족장 모임이 아니라 우두머리, 머리를 뜻하는 마푸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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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우카니아 파타고니아 왕국'''은 [[프랑스]]의 법조인이자 모험가인 [[오렐리앙투안 드 투낭]](Orélie-Antoine de Tounens)이 [[19세기]]에 [[남미]]에 세운 단명 왕국이다. 오렐리가 [[1860년대]]에 남미 지역을 찾았을 때, [[아라우카니아]]와 [[파타고니아]](Patagonia)에 살던 토착민 [[마푸체족]]은 자신들에게 적대적인 [[칠레]]와 [[아르헨티나]] 정부의 군사적, 경제적 압력에 시달리고 있었다. 마푸체인들에게 동정적이었던 오렐리를 마푸체의 족장족장인 모임인론코들의 론코가모임에서 왕으로 추대하여, 아라우카니아 파타고니아 왕국이란 나라가나라를 세워졌다세웠다. 그는 이 나라의 국제적 승인을 위해 애썼으나 칠레 육군이 아라우카니아 지역을 밀고 들어와 오렐리를 사로잡음으로서 그의 왕국은 간단히 무너졌다. 오렐리는 칠레, 아르헨티나 양국 정부로부터 제정신이 아닌 정신병자처럼 다뤄졌기 때문에 더 이상의 고문이나 형벌은 받지 않고 칠레의 정신병원에 수감되었다가 프랑스로 돌아와 [[1878년]]에 죽었다. 오렐리의 후손들은 지금까지 아라우카니아 파타고니아 왕국의 계승을 자처하며 현재 그의 후손은 1952년에 태어난 펠리페(Felipe)이다.
 
[[분류:남아메리카의 옛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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