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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뜻 설명|이 문서는 역사 인물에 대한 것이다. ‘주공(主公)’은 [[군주]]를 뜻하는 말이다. ‘주공(住公)’은 [[한국토지주택공사]]에 합병된 과거 대한주택공사의 약어이다.}}
'''주공'''(周公) 혹은 '''주문공'''(周文公)은 [[주나라]](周)의 정치가로, [[서주 문왕|주 문왕]](周文王)의 아들이자, [[서주 무왕|주 무왕]](周武王)의 동생이다. 성은 '''희'''(姬), 이름은 '''단'''(旦)이며, 노나라(魯)의 공(公)으로 봉해졌다. 주로 통칭은 '''주공 단'''이라고 불린다.
 
'''주공'''(周公) 혹은 '''주문공'''(周文公)은 [[주나라]](周)의 정치가로, [[서주 문왕|주 문왕]](周文王)의 아들이자, [[서주 무왕|주 무왕]](周武王)의 동생이다. 성은 '''희'''(姬), 이름은 '''단'''(旦)이며, 시호는 문공(文公)이다. 노나라(魯)의 공(公)으로제후가 되었고, 자기 대신 그의 아들이 제후로 봉해졌다. 주로 통칭은 '''주공 단'''이라고 불린다.
한편, 주공 단이 [[노나라]]를 봉토로 받을 때 남은 땅이 없어서, [[제나라]](齊)로부터 땅에 떼어 받아 노나라가 건국되었다고 한다.
 
== 생애 ==
한편은나라 토벌의 공으로 제후가 되었는데, 주공 단이 [[노나라]]를 봉토로 받을 때 남은 땅이 없어서, [[제나라]](齊)로부터 땅에 떼어 받아 노나라가 건국되었다고 한다. 주 성왕을 보좌하기 위해서 자신의 봉지를 아들인 희백금에게 물려주었고, 자기 자신은 주나라 수도 호경으로 돌아와서는 주공이 되었다.
 
[[공자]](孔子)는 [[논어]](論語) 술이편(述而篇)에 따르면, "나도 많이 늙었구나, 이토록 오랫동안 꿈에서 주공을 뵙지 못하다니!"(子曰 甚矣吾衰也久矣吾不復夢見周公)라고 말할 정도로 주공을 숭배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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