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로이센"의 두 판 사이의 차이

104 바이트 추가됨 ,  6년 전
편집 요약 없음
|보충설명 =
}}
'''베스트프로이센'''({{llang|de|Westpreußen}}, {{llang|pl|Prusy Zachodnie}}, {{문화어|서부프로씨야}})은 옛 [[프로이센]]의 주 중 하나로, 주도는 [[그단스크|단치히]]였다. "베스트"는 [[독일어]]로 "서쪽의~"를 뜻하는 접두사로, 여기에 따라 번역된 명칭인 '''서프로이센'''으로 불리기도 한다. [[18세기]] [[폴란드]] 분할 때 프로이센령이 되었으나, [[제1차 세계 대전]] 후 대부분의 땅이 폴란드로 넘어가 [[폴란드 회랑]]과 [[단치히 자유시]]를 구성하게 되었다. 반면 일부는 [[바이마르 공화국]]으로 넘어가 독일 땅으로 존속했다. [[나치 독일]] 시기에는 단치히를 중심지로 하는 베스트프로이센 제국 대관구의 일부로 편입되었다가,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나치 독일이 패망하면서 베스트프로이센 전역이 폴란드 땅이 되어, 지금은 폴란드 [[서포모제 주]]와 [[포모제 주]]에 속해 있다. 면적은 제1차 세계 대전 이전에 약 2만 5535㎢, 인구는 [[1905년]] 당시 164만이었다. 당시 주민의 2/3은 [[독일인]], 나머지는 [[폴란드인]]과 [[카슈브인]]이었다.
 
[[파일:Prusy Zachodnie.svg|thumb|베스트프로이센의 하부 행정 구역]]
 
재통일된 [[독일]] 정부가 [[오스트프로이센]]과 더불어 영유권 주장을 포기한 지역이다.

편집

1,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