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바뀜

크기가 바뀐 것이 없음 ,  6년 전
 
=== 멸망 ===
[[기원전 149년]] 로마는 카르타고의 조약 위반에 따른 대가로 수도 카르타고를 버리고 이주하라는 조건으로 카르타고를 압박해왔다. 카르타고 원로원은 이 요구를 현실적으로 생각해 받아들이려고 하였으나 성난 민중이 반란을 일으킴에 따라 결국 묵살하고 3차 포에니 전쟁에 돌입했고, 로마는 카르타고에 대한 공성전을 벌였다. [[제 2차제2차 포에니 전쟁]]을 끝내기도 한 [[스키피오 아프리카누스]]의 외손자 [[스키피오 아이밀리아누스 아프리카누스]]가 이끄는 로마군은 3년에 걸친 공격으로 결국 카르타고 도시를 함락하고 주민을 완전히 축출했으며, 도시를 불태우고 소금을 뿌려 황무지로 만들었다. 하지만 로마는 살아남은 카르타고 시민들을 아프리카에서 살수 있도록 했다.
 
== 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