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Xakyntos/2013년"의 두 판 사이의 차이

 
잃어버린 역사를 찾아서 조금이라도 추정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면 공존(병존)의 햇수를 884년으로 볼 수도 있는 건데..'''가짜 출처라고 몰아대며 징계를 운운'''하고 있으니 황당합니다..적반하장도 유분수지..문서마다 일언의 의견을 묻지도 않고 '[[삼족오]]', '[[신시]]', '[[고조선]]', '[[부여]]' 등등에서 여지없이 '''삭제와 되돌림'''을 당하였지요..이건 '''상대방 편집자에 대한 예의도 아니고 무시 그자체'''가 아닌가요? 지금까지 대체적으로 해온 편집들이 이런 것같은데 틀렸습니까? 님이 위키백과의 형사나 경찰이라도 됩니까? 아니 '''징계'''라는 공소까지 주장하는 것보니 검사수준까지 간것 같습니다..참으로 어이가 없습니다..[[사용자:Lexus|진실탐구]] ([[사용자토론:Lexus|토론]]) 2013년 8월 20일 (화) 05:47 (KST)
 
::: 동북아역사재단의 어느 구성원도 환단고기를 부분적으로라도 진서로 인정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또한 이청규 교수의 전기 고조선과 후기 고조선, 위만조선은 단군조선, 기자조선과 관련이 없는 견해입니다. 이청규 교수가 말하는 전기 고조선은 BC3세기 경 연나라에게 밀려나기 이전의 고조선을 말하며, 애초에 북한의 시대구분론을 언급하면서 단군과 기자를 이야기했을 뿐, 전기 고조선과 후기 고조선에 대해서 단군이나 기자는 전혀 언급되고 있지 않습니다. '''즉, 귀하는 저 책을 전혀 읽지 않았다는 말이 됩니다.''' 확실하게 말씀하십시오. 저 책을 읽었습니까? 읽지 않은 채로 저런 출처를 달았다명 명명백백한 가짜 출처가 됩니다. 확실하게 대답하시기 바랍니다.
::: 덧붙여, 현재 제대로된 학자는 그 누구도 단군조선과 기자조선이 병존했다는 말도 안되는 견해에 동의하고 있지 않습니다. 아니, 애초에 단군조선과 기자조선의 존재 여부조차 논하는 학자가 거의 없는 실정입니다. 도대체 귀하는 어떤 책을 읽은 겁니까? --[[사용자:Xakyntos|Xakyntos]] ([[사용자토론:Xakyntos|토론]]) 2013년 8월 20일 (화) 10:04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