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Xakyntos/2013년"의 두 판 사이의 차이

::: 동북아역사재단의 어느 구성원도 환단고기를 부분적으로라도 진서로 인정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또한 이청규 교수의 전기 고조선과 후기 고조선, 위만조선은 단군조선, 기자조선과 관련이 없는 견해입니다. 이청규 교수가 말하는 전·후기 고조선은 BC3세기 경 연나라에게 밀려나는 것을 경계로 구분하는 것을 말하며, 애초에 북한의 시대구분론을 언급하면서 단군을 이야기했을 뿐, 전기 고조선과 후기 고조선에 대해서 단군이나 기자는 전혀 언급되고 있지 않습니다. '''즉, 귀하는 저 책을 전혀 읽지 않았다는 말이 됩니다.''' 목차 운운하는 것을 보니 목차만 보고 지레 짐작한 것이 아닌가 생각될 정도군요. 확실하게 말씀하십시오. 저 책을 읽었습니까? 읽지 않은 채로 저런 출처를 달았다명 명명백백한 가짜 출처가 됩니다. 확실하게 대답하시기 바랍니다.
::: 덧붙여, 현재 제대로된 학자는 그 누구도 단군조선과 기자조선이 병존했다는 말도 안되는 견해에 동의하고 있지 않습니다. 아니, 애초에 단군조선과 기자조선의 존재 여부조차 논하는 학자가 거의 없는 실정입니다. 도대체 귀하는 어떤 책을 읽은 겁니까? --[[사용자:Xakyntos|Xakyntos]] ([[사용자토론:Xakyntos|토론]]) 2013년 8월 20일 (화) 10:04 (KST)
 
:[[사용자:Xakyntos|Xakyntos]] ([[사용자토론:Xakyntos|토론]])에게 묻습니다..무엇을 주장하고자 하는겁니까?
 
{{인용문|이승휴의 『제왕운기(帝王韻紀)』에서는 단군에 의한 조선을 전조선(前朝鮮), 기자에 의한 조선을 후조선(後朝鮮)이라 하고 위만조선을 후속시켜 고조선을 삼조선(三朝鮮)으로 나누고 있지만 『삼국유사』에서는 ‘고조선’이라는 이름 아래 단군조선, 기자조선을 포괄하고 있다. [[위키백과]]에서도 이미 기술해 놓았듯이 '''기자조선은 단군조선과 같은 ‘조선’이지만, 구분을 위해 후조선이라 부르고 있다.''' 학계에서 단군에 의한 조선을 전조선(前朝鮮), 기자에 의한 조선을 후조선(後朝鮮), 그리고 위만조선으로 구분하는 것이 [[고조선]]에 대한 대체적인 분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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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청규 교수가 분류하는 전기 고조선과 후기 고조선, 위만조선은 위의 내용과 관련이 없다? - 이청규 교수가 말하는 전·후기 고조선은 BC 3세기 경 연나라에게 밀려나는 것을 경계로 구분하는 견해는 이미 [[환단고기]]의 단군조선(B.C 2333 ~ B.C 238)과도 상통하는 내용으로 [[삼국유사]]의 공존(병존)를 증명해주는 얘기가 아닌가요?
 
{{인용문|“진한(辰韓)은 본래 연(燕)나라 사람들이 피난해 온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탁수(涿水)의 이름을 따서 거처하는 마을을 사탁(沙涿)이나 점탁(漸涿) 등으로 불렀다.” 신라인들의 방언에 탁(涿)을 읽을 때 도(道)라고 했다. 그래서 지금도 혹 사량(沙梁)이라고 쓰고, 량(粱)을 도(道)라고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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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조선이 기원전(B.C) 238년경([[환단고기]]로 임의로 추정함)에 멸망하면서 72국으로 흩어져 살았다는 《삼국유사》(三國遺事, 第一卷, 제1기이(第一紀異) 72국(七十二國), 조선의 유민들이 70여 국으로 나뉘다)의 기록과 후한서(後漢書)에 이르기를 서한(西漢)은 조선의 옛 지역에 처음에는 4군을 두었다가 뒤에는 2부를 두었는데, 법령이 점차 번거로워지면서 갈라져 78국으로 나뉘고 각각 1만 호씩이다라고 하였다는 기록에 의거 연나라에 살던 단군조선의 유민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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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신라]] 말의 문장가이자 학자인 [[경주]] 사량부의 사람,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이 밝힌 《[[삼국유사]]》에서의 내용과 '''옛날 진한(辰韓)의 땅에는 6촌(六村)이 있었다'''는 전제로 전한 연(燕)나라 사람들이 피난해 온 사실과도 일맥상통하는 일이고 [[해명태자 설화]]와도 의미가 닿는 견해라 생각되는데 왜 글자하나, 숫자하나에 매달리는지 모르겠군요. 나무만 보지말고 숲을 보았으면 싶습니다. 그러나 분명하게 밝히지만 책은 빌려 참조했고 책 전체는 읽지는 않았서도 부분적으로 읽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자신의 자행한 행동엔 반성도 없고 오로지 가짜출처로만 몰아가는 모습이 너무 감정적입니다. 서로간 편집의욕을 상실케하는 피곤한 일이니 이쯤 해둡시다. [[사용자:Lexus|진실탐구]] ([[사용자토론:Lexus|토론]]) 2013년 8월 20일 (화) 21:34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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