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Xakyntos/2013년"의 두 판 사이의 차이

한시대에 같이 역사를 배우고 공부하면서 왜 역사를 보는 눈이 편협적인가요? 오로지 단군신화를 꾸며진, 날조된 허구로 몰아대는 송호정과 맥을 같이하는 사람들 주장처럼 선사시대를 비롯한 한국의 상고사는 거짓이고 만들어진 얘기인가요?
 
현재 대한민국에대한민국의 상고사에 대한 역사서라면 '''삼국사기, 삼국유사 계통의 역사서가 하나의 줄기'''이고 '''다른 하나는 이명, 이암, 이맥, 이기, 이유립, 계연수같은 지식들이 편집한 환단고기'''라고 본인은 여겨지는데 그게 잘못된 겁니까? 왜 같은 책, 같은 내용을 읽어도 해석을 달리해야 하나요? 분명히 문서 전반에 참조된 내용(삼국유사, 삼국사기, 제왕운기, 환단고기 기타 역사서)과 동북아역사재단의 《고조선의 역사를 찾아서》..참조하여 맞춰보면 퍼즐처럼 조금씩 상고사의 사건들이 이루워져가는데 그것을 '''위서라는 말한마디로 평가절하'''하여 무시, 폄하, 폄훼하는 이유가 뭡니까?
 
BC 3세기경, 고조선(단군조선)지역에 무슨일이 발생했는데 [[환단고기]]처럼 BC 238년에 단군조선이 멸망했는지 아니면 《동사강목》처럼 BC 221년에 연나라가 멸망했는지 추정하여 알아보는 것이 한국사람이라면 당연한 것이 아닌가요? 저 위의 인용문에 언급했듯이 일연의 삼국유사에는 공존(병존)으로 보았던 것이고 강단사학자들도 이제는 새로운 긍정적인 시각으로 상고사를 바라보려는데 유독 [[사용자:Xakyntos|Xakyntos]] ([[사용자토론:Xakyntos|토론]]) 편집자만은 이상한 해석으로 엄단주의에 입각하여 한민족 상고사 문서 곳곳에 대못을 쳐놓고 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소명이라구요? 그쯤 했으면 서로간의 다른 주의, 주장, 역사관과 가치관의 차이라는 것을 인식하여 알고 있으니 동조시키려 하지말고 이제 결과나 지켜봅시다..[[사용자:Lexus|진실탐구]] ([[사용자토론:Lexus|토론]]) 2013년 8월 21일 (수) 08:5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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