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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톨이|날짜=2012-06-02}}
'''쇄자갑'''(鎖子甲)은 철사를 고리 모양으로 만들어 엮은 동양의 [[갑옷]]이다. 서양의 [[체인 메일]]에 해당하는 이 갑옷은 서역에서 유래되어 중국에서는 [[당나라]] 때부터 자체 제작하였고 [[조선]] 초기에도 상당히 많이 사용되었다. 쇄자갑 안쪽에는 사슴가죽이나 노루가죽으로 만든 피삼(皮衫)을 입었는데 갑옷 위에는 별다른 옷을 입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 갑옷은 제작하는 데 드는 비용과 노력이 상당하여 조선 후기로 올수록 제작량이 감소했다. 현재 [[덕수궁]]과 [[육군박물관]]에 한 점씩 소장되어 있다.
 
== 같이 보기 ==
* [[조선의 군사]]
* [[두정갑]]
* [[면제배갑]]
* [[어린갑]]
 
 
== 참고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