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Xakyntos/2013년"의 두 판 사이의 차이

 
BC 3세기경, 고조선(단군조선)지역에 무슨일이 발생했는데 [[환단고기]]처럼 BC 238년에 단군조선이 멸망했는지 아니면 《동사강목》처럼 BC 221년에 연나라가 멸망했는지 추정하여 알아보는 것이 한국사람이라면 당연한 것이 아닌가요? 저 위의 인용문에 언급했듯이 일연의 삼국유사에는 공존(병존)으로 보았던 것이고 강단사학자들도 이제는 새로운 긍정적인 시각으로 상고사를 바라보려는데 유독 [[사용자:Xakyntos|Xakyntos]] ([[사용자토론:Xakyntos|토론]]) 편집자만은 이상한 해석으로 엄단주의에 입각하여 한민족 상고사 문서 곳곳에 대못을 쳐놓고 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소명이라구요? 그쯤 했으면 서로간의 다른 주의, 주장, 역사관과 가치관의 차이라는 것을 인식하여 알고 있으니 동조시키려 하지말고 이제 결과나 지켜봅시다..[[사용자:Lexus|진실탐구]] ([[사용자토론:Lexus|토론]]) 2013년 8월 21일 (수) 08:57 (KST)
 
== 한번 정말 확인해 볼래요? ==
 
정말 드러운 인간같군요..경고합니다..쫓아다니며 편집방해를 하지마시요..최치원과 천부경의 관련 내용이 수록된 책들이 만일 하나라도 밝혀진다면 어떻게 할래요? 최치원과 개천절에 관련된 책들을 님에게 확인이라도 받으면서 참조할까요? 뭐 이런 사람이 다 있는지..참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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