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솔라"의 두 판 사이의 차이

21 바이트 추가됨 ,  6년 전
편집 요약 없음
잔글 (봇: 인터위키 링크 18 개가 위키데이터d:q786471 항목으로 옮겨짐)
{{개혁주의}}
 
'''다섯 솔라'''(Five Solas)는 [[종교 개혁]] 기간 동안 나타난 다섯가지 [[라틴어]] 표어이며, [[로마 가톨릭교회]]의 가르침과는 대조되는, [[개신교]] 계통 개혁주의자들의 기본적인 믿음을 나타낸다. 라틴어 솔라(''sola'')는 한국어로 "오직, "홀로"로 번역된다.
 
* '''Sola Scriptura''' ('''오직 성경''') : [[성경]]은 [[하나님]]의 [[축자영감설|영감 있고]] 권위 있는 말씀일뿐 아니라 기독교 교리의 유일한 원천이며 누구에게나 공개되어 있으므로, 문체가 명료하며 자기 해석이 되어 있다는 것을 말한다. 성경 밖에서는 해석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은 성경이 [[성전 (신학)|거룩한 전승]]에 의해서만 권위적으로 해석할 수 있다는 [[동방 정교회]], [[오리엔탈 정교회]], [[콥트교회]], [[앵글로 가톨릭]], [[로마 가톨릭]] 교회의 전통(Prima Scriptura)과는 반대된다. Sola Scriptura가 기독 교 회의 전통을 무시한다는 것은 아니다. 다만 기독 교 회의 전통도 성경의 권위 아래 있으며, 성경적 근거가 없는 전통은 인정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이와는 달리 기독 교 회의 전통은 아무 의미가 없다고 보는 사상을 "Sola Verbum Dei"라고 한다.
익명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