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시아 왕국: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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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로마의 힘이 약해진 중세 초기의 잉글랜드는 브리튼과 북방의 픽트인, 스콧인 등과의 세력다툼이 일어나고 있었다. 브리튼의 여러 왕국은 고대 로마를 모방하여 이민족을 가지고 이민족에 대항하였다. 즉, 북유럽 [[윌란 반도]]의 [[앵글로색슨]] 용병단을 고용해 전력으로 사용하였다. 그러나 이 때에 앵글로색슨 용병단은 브리튼 섬이 살기에 적합한 곳이라는 것을 알고, 이들이 스스로 독립 세력을 구축하여 왕국을 세우기에 이른다. 이들은 브리튼과 대립하게 된다.
 
앵글로색슨 시대의 잉글랜드는 7왕국 시대라고 하지만, 실제로 존재한 왕국은 100여개가 넘는 것으로 추측된다. 7왕국이라고 불리게 된 것은, 앵글로색슨 연대기 등으로부터 비롯된 것인데, 실제로 7왕국이라고 불리는 제왕국과 그렇지 않은 왕국들 사이에 큰 차이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 이러한 왕국들은 세력 다툼을 벌였다. 그러나 패배한 왕국은 멸망한 것이 아니라 승리한 왕국 쪽에 굴종함으로써 일종의 서열구조를 이루었다. 이 왕국끼리의 서열구조 관습을 지배권 또는 종주권이라고 부른다. 여러 왕국들은 안정적인 왕위 계승제도가 확립되어 있지 않았는데, 왕이 서거하면 왕국과 왕국의 힘은 쉽게 와해되는 일이 자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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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유럽의 옛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