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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막'''은 [[시골]] 길가에서 [[밥]]과 [[술]]을 팔거나, [[돈]]을 받고 나그네를 묵게하는 [[집]]을 일컫는 말로, [[한국]]에서 [[여관]]의 시초이다.
[[파일:Korean inn.jpg|섬네일|19세기에 찍힌 한국 주막 모습]]
 
== 역사 ==
주막은 초기 [[한국]]과 [[조선]], [[고려]]에서 [[여관]]과 [[술집]]의 업무를 병행하였던 곳이다. 주막은 옛 사람, 그 중 [[선비]]나 [[평민]]의 회포를 풀기 위해 만들어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