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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Dongnaebusunjeoldo.jpg|300px
|설명=
|날짜=[[1592년]] [[5월 25일]]([[음력 4월 15일]])
|장소=[[경상도]] [[부산]] [[동래성]]
|결과=[[일본]]의 승리, [[동래성]] 함락
|사상자2=100명 전사, 400명 부상
}}
'''동래성 전투'''(東萊城戰鬪)는 [[1592년]] [[5월 25일]]([[음력 4월 15일]]) [[부산진 전투]]에 이어 일어난 [[임진왜란]] 두 번째 전투로 동래 부사 [[송상현 (1551년)|송상현]]이 2시간을 버티며 왜군을 끝까지 막아냈으나 결국 전사하고 [[동래성]]은 함락되었다.
 
== 전투 과정 ==
[[1592년]] [[5월 25일]]([[음력 4월 15일]]) 일본군은 [[부산]] [[동래성]] 앞으로 몰려들었다. 경상좌병사 [[이각 (조선)|이각]]과 경상좌수사 [[박홍 (조선)|박홍]]이 지원을 왔으나 왜군의 수를 보고 전투를 치르기도 전에 도망쳐 버렸다. 양산군수 [[조영규 (조선)|조영규]] 역시 성 남쪽 4km까지 진출했으나 결국 후퇴했다.
 
이에 송상현 홀로 울산군수 [[이언성]] 등과 함께 전투를 치렀다. 일본의 고니시 유키나가는 새벽에 부산진성을 출발하여 오전 10시 동래성에 도착해 부대를 3개로 나누어 일대(一隊)는 황령산 기슭에, 다른 일대는 동래성 서편의 대로에, 마지막 일대는 취병장으로부터 남문을 향하도록 하여 성을 포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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