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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아노돈'''은 [[백악기]] 전기에 살았던 [[공룡]]이다. 명칭의 의미는 [[이구아나]]를 닮음을 뜻한다. 조반목, 조각류, 이구아노돈과에 속한다. 몸길이는 9~10m, 몸무게는 3~6t이다.
 
[[영국]], [[벨기에]], [[독일]], [[스페인]], [[미국]] 등지에서 [[화석]]이 발견되었다. 이 공룡의 이빨은 이구아나처럼 생겼다. 그리고 보통 네 발로 걸었지만 육식 공룡한테 쫓길테면쫓길때면 두 발로 걸었고 높은 곳에 위치한 [[나뭇잎]]을 먹을 때도 두 발로 섰을 것이라 추정된다.
 
앞발의 엄지손가락에는 공격용으로 추정되는 상당히 뾰족한 발톱이 나있는데, 초기의 [[고생물학]]자들은 이 발톱이발톱을 코위에 난 [[뿔]]로 착각하기도 하였다. 그래서 초기의초기 이구아노돈의 모형이나 복원물은 코에 뿔이 나있기도 한다.
 
{{토막글|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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