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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첼의 독특한 형태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설이 있다.
1.[[절도]]를 한 빵 직공이 하나의 빵으로부터 [[태양]]을 한 각도에서 3개로 볼 수 있으면 [[감옥]]에 들어가지 않아도 좋다고 [[영주]]에게 들어 3개의 고리를 가지고 있는 빵을 만들었다.
2.기원후 610년, 한 이탈리아 수도사가 기도를 잘한 어린이들을 위한 상으로 프레첼을 만들어 냈다고 한다. 그는 그 빵을 기도하는 손의 모양으로 만들어 라틴어로 ‘작은 상’을 의미하는 ‘pretiola’라고 이름 붙였다.
2.프레첼의 형태는[[기원]]을 바치고 있는 [[수사 (기독교)|수도사]]를 본뜬 것이다.
3.프레첼의 3개의 구멍은 [[기독교]]의 [[삼위일체]]를 상징한다.
4.프레첼은 빵가게의 상징으로 자주 가게의 간판이나 마크에 사용되는 일이 있다. 일찍이 독일에서는 3개의 고리를 연결한 [[간판]]이 빵가게의 상징으로서 사용되고 있었지만, 프레첼의 형태가 간판으로서 사용되었는지, 프레첼이 간판의 형태에 의해 만들어졌는지 확실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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