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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비중량 =
|연료 = [[휘발유|가솔린]]
|관련차량 = [[머큐리 세이블]]<br/>[[포드 파이브 헌드레드]]<br/BR>[[머큐리 몬테고]]<br/BR>[[포드 프리스타일]]
|설계자 =
}}
 
'''포드 토러스'''(Ford Taurus)은 [[미국]]의 자동차 회사인 [[포드 모터 컴퍼니|포드]]의 [[전륜구동]] 승용차이다. 근본이 같았던 형제차로 [[머큐리 세이블]]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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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1991 Ford Taurus GL sedan -- 09-07-2009.jpg|250px|섬네일|포드 토러스 정측면]]
 
[[포드 LTD|LTD]]의 후속 차종으로 선보였다. [[포드 모터 컴퍼니|포드]]는 토러스의 개발에 30억 달러의 예산을 투입했고, 경쟁 차종으로 겨냥한 [[토요타 캠리]], [[혼다 어코드]], [[BMW 5 시리즈]] 등을 분해하여 연구하기도 했다. 에어로 다이내믹한 디자인 덕분에 공기 저항 계수(Cd)는 [[세단]]은 0.26, [[스테이션 왜건]]은 0.35를 기록했다. 혁신적인 디자인과 충실한 편의 사양, 벤치 시트 등 [[미국인]]의 취향을 파악해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기록적인 판매 대수를 보였다. 당시 [[포드 모터 컴퍼니|포드]]는 토러스가 실패하면 파산 보호 신청을 해야할 만큼 극심한 경영난에 처했으나, 토러스의 흥행을 계기로 재정난을 극복했다. 2.5ℓ 엔진과 V6 3.0ℓ 엔진, V6 3.8ℓ 엔진이 장착됐다. 당시 [[포드 모터 컴퍼니|포드]]의 브랜드 중 하나인 [[머큐리 (자동차)|머큐리]]에서는 토러스의 형제차로 [[머큐리 세이블]]을 출시했으며, 휠을 포함한 전반적인 디자인이 토러스와 비슷했다. [[기아자동차]]에서 [[머큐리 세이블|세이블]]을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OEM]] 수입해 판매하여 [[대한민국]]에서도 토러스 및 [[머큐리 세이블|세이블]]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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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91-95 Ford Taurus sedan.jpg|250px|섬네일|포드 토러스 정측면]]
 
[[1992년]]에 출시되었다. 기존 2.5ℓ 엔진이 삭제되고, V6 3.0ℓ 엔진과 V6 3.8ℓ 엔진만 남았다. 또한 2세대부터는 [[수동변속기]]가 삭제되어 [[자동변속기]]만 남았다. 1세대의1세대 토러스의 풀 모델 체인지가 아닌 마이너 체인지를 거쳐 1세대와기존과 비슷한 인상을 준다. 동급 최초로 조수석 에어백이 적용되었고, 1세대처럼 여전히 높은 인기를 구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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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G229008146L.jpg|250px|섬네일|포드 토러스 왜건(외수형) 정측면]]
 
3세대는3세대 토러스는 대대적인 변화를 거쳐 타원형을 쓴 디자인으로 완성되었다. 그러나 평이 좋지 않아 [[북아메리카]]에서는 해당 세그먼트의 판매 1위 자리를 [[혼다 어코드]], [[토요타 캠리]]에게 넘기기도 했다. V6 3.0ℓ 엔진만 남았다. [[미국]] 사양과 [[아시아]] 사양 및 [[오세아니아]] 사양은 헤드 램프와 프론트 범퍼 디자인에 차이가 있다. [[포드 모터 컴퍼니|포드]]가 [[대한민국]] 법인을 세운 후 3세대부터 토러스가 공식 수입되었고, [[기아자동차]]를 통해 판매했던 형제차 [[머큐리 세이블|세이블]]은 수입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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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00-'03 Ford Taurus Sedan 24V DOHC (Sterling Ford).JPG|250px|섬네일|포드 토러스 정측면]]
 
3세대의 마이너 체인지 차종으로, 디자인에 타원형을 배제하는 등 큰 폭으로 바뀌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보수적인 디자인이 된 것은 몰개성하다는 역효과를 초래했다. [[2006년]]에 단종되었고, 후속 모델인차종인 [[포드 파이브 헌드레드|파이브 헌드레드]]가 출시되어 토러스의 역사는 끊기는 듯했다. [[대한민국]]에서는 [[2002년]]에 고속도로 순찰대에 배치한 차종으로도 유명하다. 1세대가 출시되었을 때와 비교하면 너무 커져 버린 4세대 토러스를 대신해 [[일본]]산 중형차에 도전장을 던진 건 [[2005년]]에 출시된 [[포드 퓨전 (아메리카)|퓨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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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포드 파이브 헌드레드}}
 
[[포드 파이브 헌드레드|파이브 헌드레드]]의 페이스리프트페이스 리프트 차종으로, 차명이 토러스로 부활했다. 기존의 [[포드 파이브 헌드레드|파이브 헌드레드]]가 대형차였기에 5세대 역시 대형차로 분류되기 시작했다. [[포드 파이브 헌드레드|파이브 헌드레드]]프리스타일부터[[포드 프리스타일|프리스타일]]부터 달리기 시작했던 [[연속 가변 변속기|CVT]]는 삭제되고, 6단 [[자동변속기]]로 교체되었다. 엔진도 206마력206마력의 V6 3.0리터0ℓ DOHC에서엔진에서 268마력268마력의 V6 3.5리터 DOHC5ℓ 엔진으로 교체했다교체됐다. 페이스리프트하기 전에 나온 [[포드 파이브 헌드레드|파이브 헌드레드]]처럼 [[4륜구동|AWD]]도 선택할 수 있었다. [[포드 퓨전 (아메리카)|퓨전]]에서부터 시작된 new face of Ford로 불리는 3개의 수평형 라인이 들어간 디자인의 라디에이터 그릴이 적용되어 통일성을 이뤘고, 소프트해진 서스펜션과 높아진 정숙성 등이 개선되었다. 하지만 [[포드 모터 컴퍼니|포드]]가 브랜드를 정리하기 시작하면서시작해 [[머큐리 (자동차)|머큐리]] 브랜드를 폐기함에 따라 형제차였던 [[머큐리 세이블|세이블]]은 단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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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2013 Ford Taurus SEL.jpg|250px|섬네일|포드 토러스(후기형) 후측면]]
 
방황한 5세대를5세대 토러스를 거쳐 [[2009]]년에 6세대가6세대 토러스가 출시되었다. 초기에는 V6 3.5ℓ 엔진이 먼저 출시되었고 [[1999년]]에 잠시 생산이 중단되었다가 부활한 고성능 모델인트림인 SHO(Super High Output)에는 370마력의 V6 3.5ℓ 에코부스트 트윈 터보 엔진과 [[4륜구동|AWD]] 적용되었다. [[2012년]]에 페이스리프트를페이스 리프트를 거쳐 [[포드 익스플로러|익스플로러]]에도 장착되는 243마력243마력의 직렬 4기통 2.0ℓ 에코부스트 터보 엔진이 추가되었다. 디자인과 가격, 품질 등이 돋보여 1세대 토러스 이후 큰 주목을 받아 평가가 높다. [[대한민국]]에서는 택시로도 간혹 운행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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