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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티우스 필라투스'''({{llang|la|Pontius Pilatus}})는 초기 [[고대 로마|로마 제국 시대]] 유대아(유대) 지방의 로마 총독이다. 유대인에 의해 고소된 [[예수 그리스도]]에게 [[십자가형]]을 언도한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어로 번역된 성서에서는 그 이름을 '''본디오 빌라도''', '''본티오 빌라도''', '''본시오 빌라도''' 등으로 적고 있다.
 
필라투스의 생애에 관해서는 다만 기원후 [[26년]]에서 [[36년]]까지 [[로마 제국]]의 변경 행정구역의 하나인 [[유대]] 지방의 총독을 지낸 것과 그리고 [[신약성서]]의 짧은 기록 및 몇몇 역사가들에 의해 언급된 그의 유대인 학대 정책이외에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타키투스]], 실록 15,44; [[요셉푸스 플라비우스]], 유대전쟁 2,9,4; [[에우제비오스]], 교회사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