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바뀜

크기가 바뀐 것이 없음 ,  5년 전
편집 요약 없음
비록 신화에는 자주 등장하지 않으나 매일 아침 첫 공양물을 받는 중요한 지위를 지니고 있었다. 헤스티아가 관장하는 화덕은 당시 모든 가정과 신전의 중심이었으며, 여성의 생식기와 결부되어 여성성을 상징하기도 했다. 이는 남성성을 상징하는 기둥과 대조된다.
 
[[호메로스]]의 전설에 의하면 헤스티아는 [[포세이돈]]과 [[하데스아폴론]]에게 구애를 받았으나 모두 물리치고 평생 처녀로 남겠다는 맹세를 했다.
 
== 함께 보기 ==
익명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