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란우데 항공기 공장: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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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북한 [[김정일]]이 울란우데 항공기 공장을 방문했다. 언론에서는 수호이 전투기 판매를 러시아에 요청했다고 하는데, 울란우데 항공기 공장에서 생산하는 수호이기는 Su-25 공격기 뿐이다. 북한은 아시아 최초로 Su-25 30여대를 도입하여 실전배치 하고 있다.
 
Su-25 공격기는 러시아판 [[A-10 선더볼트 II]]에 해당한다. 즉, 최대이륙중량이 모두 20톤급인, 아음속 공격기이다공격기다.
 
울란우데 항공기 공장의 주된 생산품인 [[밀 Mi-8]]은 17,000여대가 생산, 50여개국에 수출되어, 세계에서 가장 많이 생산된 헬기 중 하나이다하나다.<ref>(http://www.mi-helicopter.ru/eng/index.php?id=276 MIL Moscow helicopter plant website: "Concerning the number of machines built, the Mi-8 has been surpassed only by the Bell 204/205/212 family of light utility helicopters")</ref> 남북한이 모두 사용 중이다. 24명 승객을 태울 수 있으며, 최대이륙중량은 [[블랙호크]], [[아파치]](10톤)와 비슷한 12톤이다. 2010년 초도비행에 성공하여, 현재 개발중인 한국의 [[수리온]]은 한국판 [[밀 Mi-8]]에 해당하는 헬기이다헬기다. 즉, 외양, 용도, 최대이륙중량이 사실상 같다.
 
요약하면, 울란우데 항공기 공장은 러시아판 썬더볼트와 수리온을 생산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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