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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그는 1964년 10월 13일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나 1977년 춘천교육대학교 부속초등학교를 졸업하고 1980년 춘천 소양중학교 1983년 춘천 성수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공법학과를 졸업하고 군 법무관으로 복무 예비역 (대위)전역 후 제28회 사법고시 합격 후 검찰에 투신하여 춘천지방검찰청 원주지청장과 춘천지방검찰청 부장검사를 지내고 변호사로 개업하였다. 1992년부터 20여년간의 검사생활 중 절반 가량을 공안수사를 담당하였다. 제19대 국회의원 선출에서 새누리당의 공천을 받아 [[강원도]] [[춘천시]]에 출마해 당선되었다. <ref>이현준,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4/25/2013042590252.html '종북 성향' 이석기 vs. '공안검사' 김진태], TV조선</ref>
 
2013 년 11 월 : 박근혜대통령 유렵방문 때 한ㆍEU 의원 외교협회의 일원으로 순방단에 참여 유렵 방문. 유렵 방문 후 페이스북에 올린 글로 비평을 받음.
(참고 신문 기사 : 박 대통령 유럽 순방 수행중 ‘대선 개입 규탄 집회’ 참가자들 협박
“대한민국 국민 맞아?…법무부 시켜 채증 사진 헌재에 제출하겠다”박근혜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수행중인 김진태 새누리당 의원이 지난 3일 첫 순방국인 프랑스 파리에서 열렸던 ‘국정원 대선 개입 항의 집회’와 관련해 “대가를 톡톡히 치르도록 하겠다”며 참석자들을 협박하는 글을 써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김 의원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통진당 해산 청구 됐다고요? 사필귀정에 만시지탄이고요”라고 적은 뒤 “이번에 파리에서 시위한 사람들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도록 하겠습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채증 사진 등 관련 증거를 법무부를 시켜 헌재에 제출하겠습니다. 그걸 보고 피가 끓지 않으면 대한민국 국민 아닐 걸요”라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앞서 파리 시위 당일인 지난 3일에도 페이스북에 “여기에서도 촛불시위를 하는 사람들이 있군요. 통진당 파리 지부 수십 명이 모여서 했다네요.(극소수의 산발적인 시위라 실제로 보진 못했습니다.) 과연 이들을 대한민국 국민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라며 시위자를 국민이 아니라고 비난했다.
김 의원이 말한 파리 시위는 지난 2~3일 박 대통령이 유럽 순방 첫 방문국인 프랑스를 찾은 때에 프랑스 거주 한국 교민들과 유학생 등이 국정원 등 국가기관의 대선 개입에 항의해 벌인 시위다. ‘민주주의 파괴를 규탄하는 재불 한인’은 2일 파리 트로카데로 광장, 3일 팔레 루아얄 광장 등에서 국가기관의 선거 부정을 규탄하는 촛불 시위를 열었다.
한국인 유학생과 교포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프랑스 방문에 맞춰 2일(현지시각) 파리에서 정부 기관의 조직적 선거 개입을 규탄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파리/독자 정운례씨 제공
이에 대해 한인섭 서울대 법대 교수는 트위터에서 “김진태, ‘파리 시위, 대가 치르게 하겠다’고. 정말, 이 분, 발언에 대한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만들어야”라고 적었다. 역사학자인 전우용 박사도 “파리에서 부정 선거 규탄 시위에 참여한 사람들을 두고 ‘전라도 사람들과 북한에서 돈 받은 사람들’이라는 헛소문이 돌고 있답니다”라며 “역사에서 배운다는 건, 이런 간악한 자들에게 속지 않는 법을 배우는 겁니다”라고 말했다.
김 의원의 페이스북에서도 김 의원의 발언을 놓고 뜨거운 논쟁이 벌어졌다. 박아무개씨는 “법을 전공하셨고 지금도 법사위 소속이신 분이 일반인도 알만한 헌법상 보장된 집회, 표현의 자유를 너무 홀대하시는 걸 보니 국민의 한 사람으로 많이 당황스럽네요”라며 “‘채증을 해서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는 협박성 표현은 국민의 종이 되어야 할 국회의원의 신분으로는 감히 상상도 못할 하극상”이라고 지적했다. 반면 강아무개씨는 “대선 불복도 모자라 남의 나라에 가서 합법적인 대통령이 아니라고 시위를 한 것은 큰 잘못”이라고 반박했다.
김진태 새누리당 의원. 뉴스1
김 의원은 국정원 댓글 사건 주임검사의 학생운동 전력을 들어 수사 결과를 폄하하는가 하면 국정조사 때는 “본질은 민주당의 국정원 직원에 대한 매관매직 사건”이라고 주장하는 등 대야 공격에 앞장섰다. 정치권에서는 김 의원이 대통령의 유럽 순방 수행 의원 2명 중 한명에 뽑힌 것은 ‘정치적 보은’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 역대 선거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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