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3년 제48주"의 두 판 사이의 차이

:# 회수 토론은 관인생략님께 문제가 전혀 없는데도 단순한 선동으로 인해 열리고 진행된 것은 아닐 것이라고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납득하실 것입니다.(그래야만 하겠지만요. 회수 토론의 개설이 선동으로 치부된다면 이미 위치백과에 총의란 퇴색되어 버린 상황일 것입니다.) 관인생략님께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나셨고, 떠나시게 된 것 또한 줄곧 언급한 바와 같이 유감스러운 상황이 맞습니다. 하지만 관인생략님께서 떠나셨다는 사실 자체로 무언가 '회수 토론의 개설은 잘못됐다. 여러 사용자들에게 상처만 주고 분쟁만 일으켰다.'와 같이 시각이 변질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 이 한 줄이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이었습니다. [[무라카미 하루키]]가 자신의 에세이〈비밀의 숲〉에서 [[고베 대지진]] 이후, [[고베]]가 홈그라운드인 야구팀 [[오릭스 버펄로스|오릭스]]가 우승했고 본인이 고베 출신임에도 다른 이들이 올해([[1995년]])는 오릭스를 응원하냐고 물어보면 그렇지만 자신은 언제나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야쿠르트]]를 응원한다고 하며 재미난 표현을 해 주었습니다. "그것은 그거고 이것은 이것, 지진은 지진이고 야구는 야구이다. 보트(boat)는 보트이고 퍽(fuck)은 퍽이다…." 표현이 과격한 감이 있으나 본 상황과 비슷하기에 인용해 보았습니다. 관인생략님께서 떠나신 것은 떠난 것이고, 그것과 별개로 회수 토론은 총의가 모여졌으며 신임을 잃었다고 여러 사용자에게 인식이 되었기에 불가피하게 거쳐가야 할 부분이었습니다. '떠나는 것은 떠나는 거고 회수 토론은 회수 토론'.
:# 저는 아직도 관인생략님을 공동체의 좋은 기여자로 남아주셨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본인에게 지적되는 사항을 한 번 더 재고하고 인식하여 인정하고 개선해 나가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에 회수 토론에 의견과 질문을 던졌습니다. 그러한 질문들에 대한 답변이 답보 상태로 앞으로도 관인생략님께 들을 수 없게 된다면 너무나 안타까울 것 같습니다. 관인생략님의 [[위키백과:관리자 선거/관인생략|관리자 선거]]에서 두 번째로 찬성표를 던질 정도로 신임을 가졌던 만큼 관인생략님께서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바뀌셨다는 마음은 아직도 들지 않습니다. 개선해 나가셔야 할 부분은 개선해야 할 뿐, 올곧은 길에서 조금 벗어나 길로 가고 계셨던 것이지 돌아올 수 없는 낭떠러지로 가버리셨다는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부디 판단을 재고하셔서 다시 좋은 사용자이자 관리자로 돌아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용자:비엠미니|비엠미니]] 2013년 11월 28일 (목) 10:04 (KST)
:Pudmaker님이 아무런 이유 없이 선동이라고 말하는 것이 선동입니다. 위에 있는 문단에서도 아이피 사용자가 제시한 관리자는 쉽게 검증 가능한 주장을 아무런 이유 없이 내높은 주장이라고 하셨군요 --[[사용자:황제펭귄|황제]][[User talk:황제펭귄|펭귄]] ([[특:기여/황제펭귄|기여]]) 2013년 11월 28일 (목) 10:17 (KST)
::몇몇 사람들에게는 강제성이 없는 경고를 주는 것으로는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나 강제성이 있는 [[백:제한]]을 미리 했더라면 문제 행위를 예방할 수 있었습니다. [[백:제한]]을 통해 관인생략님의 총의 판정, 삭제토론 종결, 독자적인 판단에 따른 사용자 차단등을 금지했더라면 떠나지 않아도 됐을것입니다. --[[사용자:황제펭귄|황제]][[User talk:황제펭귄|펭귄]] ([[특:기여/황제펭귄|기여]]) 2013년 11월 28일 (목) 10:25 (KST)
 
== 보기가 좋지는 않습니다. ==

편집

1,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