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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폰 린네'''({{llang|sv|Carl von Linné}} {{소리|Sv-Carl von Linné.ogg}}, [[1707년]] [[5월 23일]] ~ [[1778년]] [[1월 10일]]) 또는 '''카롤루스 린나이우스'''({{llang|la|Carolus Linnæus}})는 [[스웨덴]]의 식물학자로서 [[생물 분류학]]의 기초를 놓는 데 결정적인 기여를 하여 현대 ‘식물학의 시조’로 불린다. 귀족이 되기 전 이름은 ‘카를 린나이우스(Carl Linnæus)’이고, 스스로는 [[라틴어]] 이름인 ‘카롤루스 린나이우스(Carolus Linnæus)’를 썼다.
 
[[웁살라]] 근교, 로스폴트의 목사 집안에서 태어났다. [[룬트 대학교]]에서 의학을 공부했으나, 신학교수이자 식물학자인 [[셀시우스]]의 소개로 [[웁살라 대학교]]의 식물학자인 루드베크의 조수가 되었다. 1735년, 네덜란드의 하르더르베이크 대학교에서 의학 학위를 땄다. 이 곳에서 식물의 관찰, 분류학상의 문제에 대한 연구에 종사하다가 1738년 귀국, 《[[자연의 체계]]》, 《식물의 종(種)》을 저술하고, 약 4,000종의 동물, 5,000종의 식물을 다루었다. 속명 다음에 종명 형용사를 붙여서 두 말로 된 [[학명]]을 만드는 [[이명법]]을 확립하였다. 그리고 변종에 대한 개념도 제시했다. 투르느폴 밑에서 일하던 바이언의 저작에서, 수술의 중요성을 알고, 수술의 수로 [[강 (생물학)|강]]을 나누고 암술의 수로 [[목 (생물학)|목]]을 나누는 암수술 체계를 만들었다. 《자연 분류법 단편》을 초하여 식물 분류에 통일성 있는 원리를 만들려 했으나 미완으로 끝났다. 이것은 베르나르드 주쉬와 그의 조카인 앙트와느에 의해 계승되어 완성되었다.
 
== 생애 ==
 
=== 네 종의 인류 ===
Systema자연의 naturae체계 첫 번째 판에서초판에서 린네는 사람의 종을 국적과 피부색에 따라 Europæus albus" (white European), "Americanus rubescens" (red American), "Asiaticus fuscus" (brown Asian) and "Africanus niger" (black African)라는 4개의 세부 종으로 세분시켰다. 《Systema Naturae》의 10판에서 그는 고대부터 내려오는 4개의 기본적인 성질에 따라 각각의 전형적인 특성들을 더욱 자세히 구분하였으며, 사람의 피부색을 노란색으로 바꾸었다. 추가적으로 린네는 야생에 존재한다는 인간이나 몬스터 등 알려지지 않은 그룹들에 대한 분류항목인 몬스트로서스(monstrosus)를 창조하였다.
 
== 주요 저서 ==
===자연의 체계===
[[File:Systema Naturae cover.jpg|섬네일|70px|오른쪽|Systema《자연의 Naturae체계》]]
''자연의 체계'' 의 초판은 1735년 네덜란드에서 출판되었다. 이 책은 1758에 10판이 되었는데, 4400여종의 동물과 7700여종의 식물을 포함하고 있었다. 이전에는 ''Physalis annua ramosissima, ramis angulosis glabris, foliis dentato-serratis''와 같은 굉장히 길고 어려운 [[학명]]이 사용되었는데, 이러한 학명들이 간결한 이명법을 따른 학명으로 대체되었다. 이명법을 따른 학명은 [[속명]](specific name)과 [[종명]](specific name)의 병렬식으로 나열한 것이다. 이 이명법들은 종을 나타내는 하나의 방식으로 사용 될 수 있었다.
 
[[File:Species plantarum 002.JPG|섬네일|70px|왼쪽|Species Plant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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