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기독교)"의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구약성경]]에서 성수는 [[민수기]] 5장 17절에 언급된 질투의 시련 예식에 언급된 쓴 물의 조제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민수기 5장 17절에서는 실제로 ‘거룩한 물’(성수)이라는 어구를 사용하였다.
 
[[성사]](성례전)의 이해(라기보다는 그 효과)를 위해 참고하는 데 사용하는 [[성경]]의 다른 구절들은 [[탈출기출애굽기]] 29장 4절과 30장 17절, [[레위기]] 8장 6절, 민수기 5장 17절과 8장 5-7절, [[열왕기]] 상권 7장 38-39절, [[신약성경]] [[요한 복음서]] 9장 6-7절과 13장 4-10절과 19장 34절 등이다.
 
[[요한 복음서]] 9장 6-7절에서 [[예수]]님 은 눈먼 사람을 치료하기 위해 침과 진흙 그리고 ‘실로암 못’의 물을 사용하였다. 요한 복음서 13장 4-10절에서 예수는 대야에 물을 부어 사도들의 발을 씻어주었으며, 이는 물로 정화하는 것을 암시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 사건은 로마 가톨릭교회에서 예수가 [[성체성사]]와 [[성품성사]]를 제정한 것으로 믿는 [[최후의 만찬]]이 있기 직전에 일어난 것이다. 따라서 요한 복음서는 구약성경(이를테면 탈출기 29장 4절, 레위기 29장 4절, 민수기 5장 17절)에 기술된 의식들을 암시하는 것일 수도 있다.

편집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