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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월이 흐르는 동안 하이든의 후손들은 생전에는 그의 머리를 찾기위해 노력했고 자신이 죽을때는 후손에게 반드시 조상의 머리를 찾아야한다는 유언을 대대로 남기고 있었다.
 
한편 오스트리아 정부는 이번사태에 대해서 "이 사건은 국제적 망신이며 세계적으로 자랑하는 조국의 음악가 머리가 도굴당해 온 유럽에서 장식품처럼 여기저기로 팔려나가 것은 두고볼수 없다" 는 등 많은 의견과 비난여론이 빚발쳤지만빗발쳤지만 하이든의 머리를 찾는데 진전이 거의 없었다.
그러다 수소문끝에 하이든의 머리를 찾는데는 성공하여 하이든의 후손들과 오스트리아 정부는 반환소송을 청구하였지만 그 유해의 주인은 소송반환에대한 거부권을 행사하여 되찾는데 어려움을 맞았고
설상가상으로 [[제1차세계대전]]과, [[제2차세계대전]] 발발로인해 유해반환소송은 잠정중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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