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샤오 가스전"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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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에 등재된 단어 몇을 빼고는 ‘여럿의 가운데’의 뜻이든 ‘무엇을 하는 동안’의 뜻이든 ‘중’은 명사이므로 그 앞을 띄어 쓴다. using AW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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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글 (사전에 등재된 단어 몇을 빼고는 ‘여럿의 가운데’의 뜻이든 ‘무엇을 하는 동안’의 뜻이든 ‘중’은 명사이므로 그 앞을 띄어 쓴다. using AWB)
춘샤오 가스전은 일본 EEZ 밖에 있다. 그러나 가스전이 해저지하에 넓게 퍼져 있고, 상당 부분이 일본의 EEZ에 들어있다는 것이 일본의 주장이다. 따라서 자원의 매장분포에 따라 관계국에 배분하는 것이 국제적 관례이기에 이를 나눠줄 것을 중국에 요구했지만, 중국이 거부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10&aid=0000008530 中·日, 춘샤오(春曉) 가스전 놓고 '에너지戰爭' :: 네이버 뉴스<!-- 봇이 따온 제목 -->]</ref>
 
가스 생산은 2006년 1월 28일 부터 시작되었다. [[중국해양석유총공사|CNOOC]]과 [[중국석유화공|시노펙]]이 작업중이다작업 중이다. Unocal과 Shell은 높은 비용, 불명확한 부존량, 영토분쟁의 이유로 2004년 후반에 철수했다.
 
2010년 9월 17일 마에하라 일본 외무장관은 "중국이 단독으로 가스전을 개발하면 우리도 응분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0&aid=0002168552 어선 나포서 가스전 마찰까지 中-日 ‘힘겨루기’ 갈수록 험악 :: 네이버 뉴스<!-- 봇이 따온 제목 -->]</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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