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경찰서 성고문 사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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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 과정: 오탈자 수정 1989년 -> 198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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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숙은 [[1986년]] [[12월 1일]]에 인천지법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고, 이에 불복하여 항소했다. 항소심에서도 피해자의 법정 진술을 재판장이 중도에 막는 등 불공정한 재판이 계속되었다.
 
결국 [[6월 항쟁]] 이후인 [[1988년]] [[2월 9일]]이 되어서야 [[대법원]]은 재정신청을 받아들였고, 문귀동은 [[1989년1988년]] [[4월 9일]] 구속되어<ref>[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88040900329201006&editNo=3&printCount=1&publishDate=1988-04-09&officeId=00032&pageNo=1&printNo=13086&publishType=00020 문귀동씨 전격 구속] - 경향신문 1988년 4월 9일</ref> [[6월]]에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사건 발생 3년 만의 일이었다.
 
==사건의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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