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교포 북송저지공작 사건"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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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 1959-12-08
| accessdate = 2010-02-05
}}</ref> 또 이노마타는 [[안두희]], [[장두권]], [[한구]], [[유일희]], [[이주호]] 등 한국군의 주요 인사가 일본에 잠입하고 있었으며, 한국 영사관의 김영환이 준비한 [[한국은행]] 수표 800만엔이 한국인을 거쳐서 12월 4일 오후 2시 반 한국 요리점에서 안두희 일행에게 전달되었다는 정보에 대해 발언했다.<ref name=kokkai19591208/> 그 때, [[김구]]를 암살한 장본인 안두희가 "강두희"(姜斗熙)라는 가명으로 [[다치카와 미군 묘지]]를 경유해 잠입했다고 주장했다.<ref name=kokkai19591208/> 또, 한국의 공작 활동은 세 개로 나뉘어 있었는데 첫 번째는 니가타 일본 적십자 센터 폭파 계획, 두번째는두 번째는 운송 열차의 폭파, 세번째는세 번째는 앞의 두 계획이 실패했을 때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간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측의 송환 책임자를 테러하는 것이었다. 마지막에 이노마타는 "도대체 왜 북한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재일)조선인들을 일본 정부가 돌려보내 주겠다는데 그들이 반대하고 있는 것인가?"라며 의문을 제기했다.<ref name=kokkai19591208/>
 
=== 대한민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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