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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Standing_wave 2.gif|frame|right|정지된 매질에서 정상파의 형태. 빨간 점이 [[마디 (물리)|마디]]에 해당한다.]]
'''정상파'''(定常波) 또는 '''멈춰있는 파'''는 진동의 [[마디 (물리)|마디]](node)나 배(antinode)의 위치가 공간적으로 이동하지 않는 [[파동]]이다. 정재파(定在波)라고도 한다.
 
정상파는 수학적으로 다음과 같이 기술될 수 있다.
 
같은 [[진동수]]와 [[파장]], [[진폭]]을 갖는 두 파동이 서로 마주보며 진행할 때, 정상파를 만들게 된다. 예를 들어 줄의 양끝에서 생성된 두 개의 [[조화파]]가 다음과 같은 식으로 표현되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