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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제91조의 규정상 필수기관으로 설립하도록 되어 있으나, 역대 정권에는 NSC를 적극적으로 이용하지 않았다.
 
[[김대중 정부]]에서 NSC 사무처가 제모습을 갖추고, 조정기능을 갖추게 되었다.<ref>"참여정부 이전부터 발전시켜온 NSC, 섣불리 손대지 말았어야" 노컷뉴스 2008-07-14</ref> "[[햇볕정책]]의 전도사"라고 불리던 [[임동원]] 외교안보수석이 NSC를 운영하면서, 상당한 역할을 하였다.<ref>"분단 현실 망각한 양극화 논의는 공허" 프레시안 2006-02-20</ref> 임동원은 김대중 정부에서 [[외교안보수석]], [[통일부]] 장관, [[국정원|국정원장]]을 역임한 통일외교안보 분야의 권력핵심이었다핵심이었다.
 
[[노무현 정부]]는 NSC를 통일, 외교, 안보 분야의 최고사령탑으로서 기능을 크게 강화하여 운영했다. [[이종석 (1958년)|이종석]] NSC 사무차장이 유명했다. NSC 사무차장에서 [[통일부]] 장관으로 임명되어, 참여정부내 입지가 국민의 정부 시절 [[임동원]]의 역할을 능가할 정도라는 평을 들었다.<ref>이종석 통일부 장관 내정자는 누구인가 머니투데이 2006-01-02</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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