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공군 Tu-154 추락 사고"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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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란드 총리 ==
2005년 9월 25일 치러진 총선에서 [[법과 정의당]]이 승리했다. 2005년 10월 9일 열린 대선 1차 투표에서는 도널드 투스크 후보가 36.3%를 득표해 33.1%를 얻은 레흐 카친스키 후보를 앞섰다. 바웬사 전 대통령은 도널드 투스크 후보를 지지했다. 2005년 10월 23일 대선 2차 결선투표에서, [[법과 정의당]]의 [[레흐 카친스키]]가 [[시민강령]]의 [[도날트 투스크]]를 역전으로 이기고 대통령이 되었다. 이로써, 의회 다수당과 대통령을 모두 법과 정의당이 장악했다. 레흐 카친스키 대통령 당선자는 경쟁자였던 도널트 투스크 후보에게 국회의장직을 제안했으나 거절당했으며, 여당인 [[법과 정의당]]의 당수인 쌍동이쌍둥이 형 [[야로스와프 카친스키]]를 총리로 임명했다.
 
2007년 10월 21일 총선에서, [[도날트 투스크]]가 이끄는 최대야당인 보수우파정당인 [[시민강령]]이 44%를 득표, 31%를 득표한 여당인 중도우파정당인 [[법과 정의당]]을 이기고 총리가 되었다. 여당인 [[법과 정의당]]의 당수는 [[레흐 카친스키]]의 쌍동이쌍둥이 형인 [[야로스와프 카친스키]] 전 총리이다.
 
2010년 4월 7일 카틴 숲의 학살 추모식에 러시아 지도자로는 최초로 푸틴 총리가 참석했는데, 거기엔 최대야당인 시민강령을 이끄는 도널드 투스크 폴란드 총리만을 러시아가 초대했고, 러시아를 강력하게 비판해 온 [[레흐 카친스키]] 대통령은 초대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2010년 2월, 카친스키 대통령은 폴란드의 최고 대표자는 대통령이기 때문에 초대가 없더라도 카틴 숲을 방문할 것이라면서 불쾌해 했고, 2010년 4월 10일 개별적으로 카틴 숲을 방문하려다가 사고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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