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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 이름의 유래 ==
* '''동막곡'''은 옛부터예부터 광주군과 용인군의 경계가 하천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동쪽에 마을 지어 표계(表界)를 삼아 동막이라 하였다는 속설도 있으며, 병자호란 때 험천에서 청나라 군사와 큰 전투를 벌일 때 군대의 막사가 무수히 많아서 동막곡이라 하였다고도 한다. 고기리지역에는 마을 어귀에 막이 있어 불렀다는 동구막산(洞口幕山)이 있고 그곳에서 발원하는 동막천(東幕川)이 흘러 합해지는 지점을 ‘원우천(遠于川)’ 이라고 적어 놓고 [[법화산 (경기)|법화산]](法華山)에서 발원하는 마북천과 [[광교산]]의 풍덕천,정평천이 합해지는 지점의 장천(莊川)과 구별하고 있다.
 
* '''머내'''는 보관된 읍지, 기타 지리지등을 보면 옛지명에 '험천' 또는 '험천점'(險川店)으로 표기된 지명이 있다. 고어(古語)에 '머흐다'라는 말이 있는데 '머흐다'는 험하다는 뜻이며 '내'는 천(川)을 뜻하므로 한자의 의역하면 '험천(險川)'이 된다. 따라서 험천의 한자표기 지명을 우리말로 쓸 때는 '머흔천'이 되고 이것이 속음 탈락되면서 '먼천' 또는 '머내', '모내'로 변형된 것인데, 다시 한자로 의역하여 '원천'(遠川)으로 표기하기도 하였다. [[1861년]]([[조선 철종|철종]] 2년), [[김정호]](金正浩)가 만든《[[대동여지도]]》(大東輿地圖)에서 하류를 ‘[[탄천]]’이라 하고, 상류부근의 발원지는 ‘장천(莊川)’ 혹은 ‘원우천(遠于川)’이라 기록했듯이 원천, 원우천(遠于川), 험천, 머내, 마희천(麻戱川)으로 불려왔던 사실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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