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콜럼버스"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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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버스는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스팬글러]] 출신으로, 광부이자 공장 노동자의 아들로 태어났고, [[오하이오 주]] [[:en:Youngstown, Ohio|영즈타운]]에서 성장하였다. 어린 시절부터 영화, 공포 만화를 좋아하였고, 영화 《대부》를 보고 영화 감독의 꿈을 키워 존 F. 케네디 고등학교 재학 시절 8mm영화를 만들었다. 이후, [[뉴욕대학교]]의 예술대학인 티시스쿨 영화과에 입학하여, 본격 시나리오를 쓰게 되었고, 이중 《그렘린》란 작품이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눈에 띄게 되어 영화화되면서 [[할리우드]]에 입성하게 되었다.
그후부터그 후부터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과 함께 작업하며 영화 《구니스》, 《피라미드의 공포》, 《인디애나 존스》 등의 작품에 참여하게 되었고, 엄청난 흥행과 동시에 호평을 받으며 인기를 얻게 되며, 조금씩 콜럼버스의 이름을 알려 나갔다. [[1987년]] 영화 《야행》을 통해 감독으로 본격적인 데뷔하였고, [[1990년]], [[1991년]] 연이어 개봉된 《나 홀로 집에》 시리즈 1, 2편이 전세계적으로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흥행몰이를 하며, 감독으로써도 인정을 받았다. 이 밖에도 영화 《스텝 맘》, 《미세스 다웃파이어》, 《바이센테니얼 맨》등의 작품들도 많은 호평을 받았다. 이후 조앤 K. 롤링의 소설을 영화화한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영화)|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해리 포터와 비밀의 방 (영화)|해리 포터와 비밀의 방]]》의 감독과 제작을 맡아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제작사로부터 [[해리 포터]] 시리즈의 영화 연출을 계속해 제안받았지만 오랫동안 촬영으로 자신의 어린 자녀들과 시간을 보내주지 못했던 콜롬버스 감독은 고민끝에 고국인 [[미국]]으로 돌아가길 원해, 3편부터는 [[멕시코]] 출신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맡았고, 콜럼버스는 제작에 참여했다.
 
이후에도, 《판타스틱 4》, 《[[박물관이 살아있다]]》, 《렌트》, 《퍼시 잭슨과 번개도둑》, 《[[헬프 (영화)|헬프]]》 등 여러편의 [[영화]]의 연출과 제작자로써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10년]]에는 [[한국]]에 방문하여 콜럼버스가 설립한 영화사인 [[1492 픽처스]]와 [[한국]]의 [[CJ엔터테인먼트]]가 3편의 3D 영화를 공동 제작하기로 합의하였다.<ref>{{뉴스 인용|제목=크리스 콜럼버스 감독, CJ엔터테인먼트와 영화 3편 공동제작|url=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052812200429688|출판사=아시아경제 & 스투닷컴|저자=고경석 기자|작성일자=2010.05.28}}</ref> 또한 [[2010년]] [[12월]]에 개봉하여 300만 관객을 동원한 [[차태현]] 주연의 영화 《[[헬로우 고스트]]》를 리메이크하기로 발표하였다.<ref>{{뉴스 인용|제목='헬로우 고스트', 미국 크리스 콜럼버스 감독 리메이크 확정|url=http://news.hankooki.com/lpage/culture/201102/h20110224105347111780.htm|출판사=한국아이닷컴|저자=모신정 기자|작성일자=2011.02.24}}</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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