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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여 현직기자들이 뉴스통신사의 복수경쟁체제를 지지하는 청원을 법원에 제출하는 등 과정을 거쳐 [[2001년]] [[9월]] 정식 등록을 받았다. [[연합뉴스]]에 이은 [[대한민국]] 두 번째 [[뉴스통신사]]로 [[2002년]] [[2월]] 서비스를 시작했다.
 
2001년 12월, 당시 스포츠투데이(현재폐간현재 폐간)의 사진부를 외주운영하며 사진통신사의 역할이 강했던 스포츠코리아와 합병하며, 언론사의 모습이 갖춰지기 시작했다.
 
2002년 2월, 대표이사 '''최해운'''을 비롯한 5인의 주요인물과 스포츠코리아 인원들이 협력해 취재시스템과 마케팅시스템을 구성하기 시작했다. 중학동 소재 경제통신사 건물에 위치했던 뉴시스는 충무로로 위치를 한차례 옮기고, 2008년 현재기준으로 서울경제신문이 세들어 있는 충무로 건물로 이사해 편집국내 국제팀을 신설해 [[로이터]]통신 번역뉴스를 출고하기 시작한다. 사진부와 영상취재팀을 구성해 스포츠분야부터 사진과 영상취재클립이 시험출고했다.
 
2002년 3월, 뉴시스 전산실은 '원스톱취재출고' 전산시스템을 완성했고, 경력기자 중심으로 인력채용에 나서기 시작한다.
== 비판 ==
뉴시스는 연합뉴스의 기사를 무단으로 가공해 배포했다가 법원으로부터 2억1천만원을 배상하라는 강제조정 확정 결정을 받았다. <ref>문화일보 2010년1월26일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1&aid=0002023449</ref>
 
== 참조 ==
<references/>
 
== 바깥 고리 ==
 
{{토막글|기업}}
 
 
[[분류:대한민국의 대중 매체]]
[[분류:2001년 설립]]
[[분류:대한민국의 언론]]
[[분류:대한민국의 기업]]<referen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