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릭스 (시리즈)"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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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오라클의 계획이다. 매트릭스 3편의 네오와 스미스 간의 전투에서 스미스는 마지막에 이 계획을 깨닫고 함정이라고 외치지만, "이것은 당연한 사실이다."라는 네오의 말을 듣고 그를 제거하면 모든 일이 끝날 것이라 믿은 채 네오를 동화시킨다.
 
이미 매트릭스를 완전히 장악하는 바람에 아키텍트도 스미스를 제압할 수 없었고, 외부에서도 엑세스(접속)가 불가능한 폐쇄 프로그램 스미스에게 네오가 자발적으로 동화됨으로써 스미스의 구성 코드가 전달되자 네오에게 접속시키고 있던 기계 장치 신 [[데우스 엑스 마키나]](아키텍트하고는 별개의 존재다)가 스미스에게 소거 프로그램을 주입한다. 그로 인해 네오/스미스는 소거되고(결과적으로 네오는 사망하여 [[소스]]로 돌아가게 된다.), 스미스들은 모두 연결된 동등한 존재이자 하나의 개체이기 때문에 함께 파멸한다. 이 때문에 스미스라는 바이러스는 매트릭스 시스템에서 사라지고 매트릭스는 7번째 디버깅을 맞게 된다.
 
마지막의 스미스와 네오의 동화. 이것은 오라클의 계획은 아니고 네오의 선택이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오라클의 계획에 이런 행동이 있었을 거라고 예측할 수 있다. 오라클의 '아니, 난 몰랐어. 그러나 난 믿고 있었지. 믿고 있었어(Oh, no. No, I didn't. But I believed. I believed)'라는 대사가 이것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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