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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년 독일이 폴란드를 침공하자, [[독소불가침조약]]의 밀약에 따라 소련도 폴란드를 침공하게 되었다. 그는 참모본부에서 일하면서 이 침공 작전을 입안했다. 이 침공작전의 성공에 따라 그는 중장으로 진급하고 참모본부의 작전부장에 임명되었다. 이렇게 계속 주로 참모로 일했기 때문에, 그의 작전지휘는 너무 추상적이며 이론적이었고, 야전 지휘의 경험은 부족했다. 그러나 그는 빈농출신으로서 자신을 출세시켜준 공산당 활동에 성실히 참여했고, 이런 성실성은 스탈린에게 눈에 띄어 그의 총애를 받는 몇안되는 군인의 하나가 되었다.
 
그는 계속 참모직으로 일했고, [[바르바로사 작전]] 개시 시점에서는 총참모장이었던 [[주코프]]를 보좌하였다. 바르바로사 작전이 시작되자 각 전선에 시찰을 나간 [[주코프]]를 대신하여 총참모장 직을 대리하기도 하였다.
 
재능이 있었으나, 계속 참모직으로만 일하여 현장 지휘 경험이 부족했던 그는 독소전쟁 초기에 몇 번의 패배를 당했다. 그러나 그는 패배의 경험을 토대로 학습하여 후에 결정적인 전투에서 독일군을 분쇄했다.
[[분류:소비에트 연방의 제2차 세계 대전 참전 군인]]
[[분류:전사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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