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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팀 최신 업데이트 날짜=[[2003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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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우제비우 다 실바 페헤이라'''({{llang|pt|Eusébio da Silva Ferreira}}, [[1942년]] [[1월 25일]] [[모잠비크]] [[마푸투|로렌수마르케스]] ~ [[2014년]] [[1월 4일]] [[포르투갈]] [[리스본]])는 '''에우제비우'''(Eusébio)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진 [[포르투갈]]의 유명한 옛 공격수이다. [[모잠비크]](당시 포르투갈령) 출신인 그는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포르투갈 대표팀]]이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에 오른 [[1966년 FIFA 월드컵]]에서 출전하여 포르투갈의 4강 진출을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포르투갈이 3, 4위전에서 [[소비에트 연방 축구 국가대표팀|소련]]을 꺾고 3위에 오르는 데 큰 공을 세웠으며 대회 득점왕에 오르기도 하였다. 특히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 축구 국가대표팀|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8강전 경기 때 포르투갈이 0-3으로 뒤진 상황에서 후반에 무려 4골을 몰아치며 포르투갈의 5-3 역전승을 이끌기도 하였다.
 
그는 포르투갈 대표로 월드컵에 출전하기 직전인 1965년에 우수한 활약으로 올해의 유럽 축구 선수로 선정되었고 포르투갈의 축구 클럽인 [[SL 벤피카|벤피카]]에서 15년간 715경기에 출전, 727골을 득점해서 흑표범과 흑진주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하였다. 그는 또한 스피드와 파워풀한 경기력으로 이름을 날렸으며 정확한 오른발 슛으로 득점을 기록한 것으로 유명하였다. 그는 IFFHS에서 선정한 20세기의 최고의 축구 선수중에 9위에 올랐으며 2004년에는 [[펠레]]가 선정한 최고의 축구 선수 [[FIFA 100]]에 선정되었다. 2003년 11월에는 [[포르투갈 축구 협회]]로부터 [[UEFA 창립 50주년 기념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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