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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은 그동안 배우에게 대상을 주던 연기대상에서 작품에게 대상을 주는 드라마대상으로 바뀌었는데 이는 같은 해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나는 가수다]] 밀어주기로 인하여 그 해 방송연예대상이 최고의 프로그램에게 대상을 주는 것으로 바꾸면서 덩달아 연기대상까지 작품에게 주는 것으로 바뀌었다. 이로 인해 논란이 많았으며, 이 후 1회만에 다시 2012년부터는 원래대로 배우에게 주는 것으로 바뀌었다.
* 2012년 연기대상에서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었던 배우 [[안재욱]]이 무관에 그쳐 논란이 일었다.<ref>[http://www.ajunews.com/common/redirect.jsp?newsId=20121231000055 'MBC 연기대상' 무관의 안재욱 때문에 누리꾼 공분] 아주경제 2012-12-31</ref>
* 2013년 연기대상에서 후보에 오른 연기자들이 대부분 참석을 하지 않아 반쪽짜리 시상식이라는 평을 받았다. 또한 이전의 연기대상에서 지적을 받은 공동 수상과 밀어주기 논란 등은 2013년 연기대상에서도 이어졌다. 역사왜곡으로 논란이 일었던 드라마 [[기황후]]는 대상, 올해의 작가상 등 50회 예정에서 이제야 18회 방송이 되어 시청률이나 공헌도 면에서 다른 작품보다 압도적이지도 않은 '[[기황후]]' 밀어주기라는 지적을 받았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76&aid=0002442281 2013 MBC 연기대상, 4시간 동안 전파낭비] 스포츠조선 2013년 12월 31일</ref><ref>[http://tvdaily.mk.co.kr/read.php3?aid=1388420740629541002 (MBC연기대상) ‘오로라’부터 ‘기황후’까지, 논란 상관없는 시청률 대상] 티브이데일리 2013. 12.31</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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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하지원]]이 '[[2013]]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포함한 3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30일 방송된 'MBC 연기대상'에서 하지원은 [[대상]]부터, [[방송 3사 PD가 뽑은 올해의 연기자상]], [[인기상]]까지 3관왕에 올랐다. <ref>[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401010100003280016913&servicedate=20131231 하지원 수상소감, ‘MBC 연기대상’ 3관왕 “더 크게 품는 배우 되겠다”] 스포츠조선 2013-12-31 </ref><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213&aid=0000423246&viewType=pc MBC연기대상 줌인② '기황후' 하지원 대상, 논란이 없는 이유] TV리포트 2013-12-31
</ref><ref>[http://star.moneytoday.co.kr/view/stview.php?no=2013123102142151444&type=1&outlink=1 '대상' 하지원, 방송사+연출자+대중..모두 잡았다] 스타뉴스 2013-12-31 </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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